분·초 설정 · 뽀모도로 · 전체화면 · 알람 소리
시간이 다 되면 「알람 끄기」를 누를 때까지 알림음이 계속 울리고 화면·탭 제목이 깜빡입니다. 다른 탭을 보고 있어도 시간은 정확히 흘러갑니다.
프리셋(1분~60분)을 누르거나 분·초를 직접 입력한 뒤 「시작」을 누르세요. 라면 타이머, 운동 휴식, 회의 발표 시간 재기에 쓸 수 있습니다. 남은 시간이 탭 제목에도 표시되어 다른 작업을 하면서도 확인할 수 있고, 시간이 다 되면 「알람 끄기」를 누를 때까지 알림음이 반복해서 울립니다. 소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어져 별도 파일을 내려받지 않습니다.
「뽀모도로 25·5」를 누르면 25분 집중 → 5분 휴식이 자동으로 반복됩니다. 알람이 울릴 때 「알람 끄기」를 누르면 바로 다음 단계가 시작되고, 4회차 집중을 마치면 긴 휴식(15분)이 주어집니다. 공부·업무에 화면을 켜 두고 쓰기 좋게 「전체화면」 버튼으로 숫자만 크게 볼 수 있습니다.
뽀모도로 기법은 «짧은 집중과 짧은 휴식의 반복»이 핵심이지, 25분·5분이 절대 규칙은 아닙니다. 집중이 잘 붙는 날은 50·10으로 늘리는 사람도 많습니다. 중요한 건 휴식을 건너뛰지 않는 것 — 휴식이 있어야 다음 집중의 밀도가 유지됩니다.
브라우저는 백그라운드 탭의 반복 실행을 늦추기 때문에, «1초마다 1씩 빼는» 방식의 타이머는 탭을 벗어나면 늦게 갑니다. 이 타이머는 시작할 때 끝나는 목표 시각을 정해 두고 남은 시간을 계산하는 방식이라 다른 탭·다른 프로그램을 보고 있어도 시간이 밀리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