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클랜드와 서울의 시차
오클랜드는 서울보다 4시간 빠릅니다. 서울이 낮 12시일 때 오클랜드는 오후 4시입니다. 서머타임을 사용하는 지역으로, 지금은 서머타임이 적용 중입니다. 표준시로 돌아가면 서울보다 3시간 빨라집니다.
서울의 업무시간(오전 9시~오후 6시) 중 오클랜드와 겹치는 구간은 서울 시각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, 하루 5시간입니다. 이때 오클랜드 현지는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.
오클랜드가 아침 8시부터 밤 10시 사이일 때 서울은 새벽 4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. 전화나 메시지는 이 시간대에 보내는 것이 안전합니다.
오클랜드는 남반구라 서머타임이 해를 넘겨 이어집니다 — 2026년에는 4월 5일에 끝나고, 9월 27일에 다시 시작됩니다. 이 기간에는 서울과의 시차가 1시간 달라지므로, 약속 시각을 미리 잡아 뒀다면 전환일 전후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
시간대가 가까운 도시: 괌 · 사이판 · 호놀룰루(하와이) · 시드니 · 멜버른 · 블라디보스토크